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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수하개] 엄마의 마음으로 만드는 반려동물 수제간식 등록일 2021-07-26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수제간식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오래 살길 바라며,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수제간식이 필요하다면장수하개에 들러보자. 엄마의 마음으로 만드는 만큼 푸근하고 믿음이 간다. 

 

Q 두 분 소개를 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저희는 반려동물 수제간식 매장장수하개를 운영하고 있는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조원일 과장과 이윤송 점장입니다. ‘장수하개는 노인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기관으로, 50여 가지의 반려동물 간식을 판매하고 있어요.

 

Q 매장에 특별한 손님들이 있네요.

A 매장 특성상 반려동물 손님들이 많이 와요. 간식을 챙겨주다 보니 한 번 온 아이들은 단골이 되죠. 매장 근처를 지나갈 때면 아이들이 스스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요. 여기 오면 맛있는 게 있다는 걸 아는 거죠. 아마 주인은 방문할 계획이 없었을 거예요.(웃음)

 

Q 정말 맛있나 봐요. 스스로 들어올 정도라면 맛은 보장된 거네요. 

A 맛있을 수밖에 없죠. 사람이 먹어도 될 정도로 꼼꼼하게 손질해서 만들어요. 뼈나 힘줄 같은 건 일일이 손으로 제거하고 깨끗하게 포장해 판매하죠. 반려동물을 오래 키워본 경험이 있기에 엄마의 마음으로 만들어요.

 

Q 인기 있는 수제간식은 뭔가요?

A 가장 인기 있는 간식은 말린 저키(육포) 제품들이에요. 견종에 상관없이 가장 즐겨 먹는 간식이거든요. 간식을 판매할 때는 견종과 연령대, 알레르기에 따라 추천하곤 해요. 저 키 외에도 우유 껌, 과일 칩, 쿠키, 수프 등 다양한 간식들을 판매하고 있답니다.

 

Q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반려동물 수제간식을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요.

A 어르신들의 새로운 일자리를 고민하던 중,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급증했어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보는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사업의 가능성을 봤죠. 여성 어르신들의 경우주부로서 음식을 조리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적응하기 쉽다는 점도 고려했어요. 메뉴 개발도 직접 하고 계세요.

 

Q 어르신들에게 잘 맞는 일자리네요. 운영은 어떻게 하나요?

A 매장은 월~토요일, 10시부터 19시까지 오픈합니다. 어르신들은 일주일에 2~3번씩 돌아가며 근무를 하고, 하루에 3시간씩 3교대로 운영하고요.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어요. 온라인에서는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그때 조리를 해 배송하고 있죠.

 

Q 재고를 판매하는 게 아니네요. 온라인 주문이 많은 편인가요?

A 현재 온라인에서는 일주일에 2~3건 정도 주문이 들어오고 있어요. 많은 편은 아니죠어르신들의 급여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출을 올려야 해서 다양한 판로 개척과 홍보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올해에는 지역에서 열리는 플리마켓에도 참여하고, 경기도주식회사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도 입점할 예정이니 많이 찾아주세요.

 

무염황태채 3천원 | 고구마말랭이 18백원 | 단호박치킨말이 3천원 | 소고기야채스틱 3천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중앙로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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